대문



최근에 필요성을 느껴서 대문을 새로 만듭니다~. 저에게 할 말 있는 분들과 링크 신고는 여기서 해주세요~.


일단 간략하게 자기소개를 해보자면, 현재 일본에서 유학 생활하고 있는 대학생(男)입니다. 취미는 독서 게임 역사 환경 및 사회 전반에 대한 관심입니다~.

그리고 혹시 저에게 링크 거신 분들은 확인을 위해 덧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 리리안은 위에 써있는데로방해받기를 싫어하고 섬세한 성격이라 비로그인 덧글은 막아놉니다.

덧2: 다들 아시겠지만, 나가토 유키 좋아해요~♡



리리안 취급 매뉴얼 일상 및 비일상, 그리고 취미

누군가의친구 취급 메뉴얼.

오랜만입니다~^^; 요즘 무지무지 바쁜 관계로 눈팅 하는 것도 힘들었...아무튼 잠시 짬이 난 관계로 눈팅도 끝나고 이 취급 매뉴얼을 한번 해봤습니다.

일단 별명.

오오 비슷하네요? 그럼 본명은?

1, 2번은 맞는 말인데, R18이 뭐죠? 게임?

새옹지마...? 일상 및 비일상, 그리고 취미



1. 오늘 보니 디아 3 베타에 당첨됬네요. 기도 안 차는 짧은 기간이지만 그게 어딥니까 +_+







2. 그런데 베타 기간이 4월 23일~29일이라는데 중간고사가 30일부터 시작...


디아 3냐 중간고사냐 그것이 문제...당연히디아3ㅈ...퍽!

투표 & 몸살 일상 및 비일상, 그리고 취미


지금 이런 나가토가 필요한 듯...ㅠㅠ


어제부터 몸이 너무 피곤하다고 생각했는데 핸드폰 알람이 5시 30분에 울려서 강제 기상...하긴 했는데 비도 오고 모두 자고 있어서 fail. 다시 잤다가 일어났더니 9시경? 투표하고 공부할 생각으로 가방을 가지고 나갔는데...어께가 천근만근이고 머리는 칼로 뇌를 휘젖는 것 같고 허리랑 다리가 쑤시기까지...나 감기 몸살 아냐?!

일단 투표는 했는데 집까지가 왜 이렇게 먼지...겨우 집에 도착하니 어머니께서 왜 공부한다더니 집으로 왔냐고...일단 사정 설명하고 이불 4장 덮어쓰고 옆에 음료수 갔다놓고 누워서...자려고 했는데 한 한시간 자고 깨서 지금까지 이불 덮고 땀 흘리며 뒹굴뒹굴...한 한시간 전에 일어났네요. 아파서 죽는 줄 알았다가 못 참고 결국 아스피린 먹었습니다(원래 감기나 몸살 때는 약을 안 먹는데 이번엔 버틸 수가 없었음 ㅠㅠ)

어제 피곤한건 비 때문에 늙어서(...) 그런 줄 알았더니 몸살이었냐...그나저나 이번 총선에는 왜 공약지가 하나도 안 온건지...아 몰라 피곤해요 이만 다시 누으러 갑니다...

그러고보니 미분류




어제 생일이었습니다 ㅋ


미역국 먹고 밤에 (치즈)케이크 먹고 선물로 외장하드 하나 받았네요.^^

그런데 아직 20대인데 치매도 아니고 계속 까먹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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